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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2세대 HR아웃소싱기업의 모범 답안 리드커리어 - 아웃소싱타임즈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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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소싱타임스 손영남 기자] ‘인재에게 기회를, 기업에게 인재를’


창립 4년차의 HR아웃소싱기업 리드커리어가 내세우는 슬로건이다.


인적 자원을 관리하고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기업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는 것이 HR아웃소싱기업이 지녀야 할 본연의 자세임을 고려한다면 이보다 더 적절한 슬로건은 없는 셈이다.


조금은 식상할 수도 있는 내용을 굳이 슬로건으로 내건 이유는 HR아웃소싱기업이 지녀야 할 본연의 목표를 잊지 말자는 의미에서다.


“새로운 산업혁명을 준비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도 여전히 기업들이 가장 중요시 하는 것은 바로 인재일 것입니다. 기업 고유의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필요 인재를 확보 및 유지하기 위한 필수조건은 바로 HR아웃소싱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김민성 대표이사의 첫 말은 HR아웃소싱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반영하고 있다. 사실 여기까지가 1세대 아웃소싱 기업들의 전형적인 모습이었다.


그러나 리드커리어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또 다른 목표를 향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결시키고 있다. 기업의 사회 공헌이라는 가치관을 묵묵히 수행하가고 있는 것이다. 이는 2세대 HR아웃소싱기업이 지향해야 할 목표이기도 하다.


“모든 아웃소싱기업이 그렇겠지만 저희 역시도 인재가 이끄는 사회를 지향합니다. 인재는 사회에 의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사회를 위한 기업의 노력이 반드시 함께 수반되어야 합니다. 저희가 영유아 보호시설인 경동원이나 저소득 가정이나 미혼모를 돕는 단체인 해피기버에 매달 기부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김 대표의 말대로 리드커리어는 일정 이윤을 창출할 때마다 후원을 행해오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그 범위를 점차 확대할 것이라는 것이 그의 말이다. 이는 리드커리어의 경영철학과도 무관하지 않다.


“리드커리어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는 ‘신속성, 적법성, 상생’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온/오프라인 연계 채용 시스템구축, 노무법인 및 관련협회와 연계된 관리자 정기 노무교육, 근로자 온라인교육관운영 및 지역 소외계층 후원 등 고객사와 산업발전을 위한 리드커리어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산업발전에 따른 고객사의 인재확보를 위한 필요를 항상 연구하고 노력하겠으며 ‘기업과 근로자를 이어주는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자는 사명감을 잊지 않고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들의 이런 움직임은 많은 고객사들의 신뢰를 얻는 원동력이 되었다. 또한 리드커리어가 행해온 HR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해에는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고 아웃소싱타임스가 주최하는 ‘2017 대한민국 아웃소싱서비스 근로자파견부문 고객만족대상’을 수상함으로써 다시 한 번 그 역량을 과시하기도 했다.


출처 : 아웃소싱타임스(http://www.outsourcing.co.kr)


기사원문링크

http://www.outsourci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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